우리집햇빛발전소 자주 묻는 질문

A. 우리집햇빛발전소 소개페이지 그림3 네. 태양광발전(햇빛발전)은 햇빛을 바로 햇빛전지판을 통해 전기를 만드는 방식이며, 태양열 방식은 따로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태양열온수기가 있는데요. 햇살의 열을 이용하여 물을 데우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태양열발전이라고 하여 데워진 물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드는 방식도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6/2013083_6172.html 이 뉴스를 참고하시면 태양열발전에 대해 아실 수 있습니다.
A.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품 크기와 무게를 고려하여 안전한 배송을 위한 포장 배송을 준비중입니다. 단, 직접 설치 하셔야 합니다. 성인 남성 두 분 정도 계시면 설치 가능하시도록 안내해드리겠습니다.
A. (2014년 3월 기준) 햇빛발전 모듈: 250W (제조사 한화큐셀, 에너지관리공단 인증제품) 마이크로인버터: 250W (제조사 한솔테크닉스, 에너지관리공단 인증제품) 입니다. 더 자세한 스펙은 [ 햇빛전지판 소개 / 마이크로인버터 소개 ]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 국내산이면서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신재생에너지 인증을 받아야 안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햇빛발전 전지판과 마이크로인버터 모두 에너지관리공단 인증 제품입니다.
A. 햇빛발전 전지판의 무게는 약 20kg이고, 인버터의 무게는 약 2.5kg 입니다. 인버터의 경우 전지판에 부착시킬 수도 있고, 실내에 둘 수도 있습니다. 전지판과 인버터를 함께 장착할 때 그 외 전선의 무게까지 고려하여 최대 25kg의 시스템을 베란다에 거치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대한건축학회의 ‘건축물 하중기준 및 해설’에 따르면, 3조 4항 1호 ‘기타 하중의 적용’ 항목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가. 파라펫, 발코니, 계단 등의 손스침 부분에 대해서는 주거용 건축물일 때 40kg/m, 기타 건축물일 때 80kg/m의 최소수평력을 고려한다. (해설) 손스침 부분은 상부 어느 부분에 90kgf의 집중하중 또는 3.4.1 ‘가’항의 등분포하중이 작용하더라도 지지할 수 있어야 한다. 손스침의 상하부 주요 구조체사이 공간에 설치되는 부재는 단위면적당 25kgf/m2의 횡하중이 작용하도록 설계한다.” 이를 해석하면, 베란다 난간의 길이에 따라 1m당 40kg의 하중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난간 윗부분(손스침 부분)의 어느 부분에서도 90kg의 등분포하중에 견딜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저희 제품은 난간 윗부분에 장착하니 25kg의 등분포하중에는 견딜 수 있는 무게입니다. 또한 풍하중을 고려하면, 베란다 난간이 4m일 경우 총 하중 한계는 160kg 인데요. 이는 250W 전지판 1장으로 구성된 시스템 하중 25kg + 풍하중 여분 135kg 으로, 시스템에 걸리는 풍하중이 135kg이 한계점입니다. 전지판 면적을 고려하여, 이는 순간 초속 약 33.6m/s로 2012년 8월 28일 전남 진도에서 태풍 ‘볼라벤’이 보였던 10분최대풍속과 같습니다. 또한 2006년 7월 10일 전남 완도에서 태풍 ‘에위니아’가 보였던 순간최대풍속 40.2m/s보다는 작습니다. 에위니아는 순간최대풍속 순위 50위를 차지한 태풍이기에 어떤 풍속의 태풍이 와도 감당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숙제입니다. 현재는 수평으로 U자 볼트 또는 스탠밴드로도 단단히 결속하기 때문에 33.6m/s보다는 더 빠른 바람이 와도 견딜 수 있다고 보고 구조진단 시험 중입니다.
A. 한전 계량기는 따로 설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집햇빛발전소는 인버터의 플러그를 집 안 콘센트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전기가 생산될 때 집의 계량기가 천천히 돌아가면서 전기요금이 절감되는 개념입니다.
A. 약 25~30년 정도 수명으로 보시면 됩니다. 인버터의 경우 업체에서 25년 제한보증은 하고 있으나 5~10년 사이에 최대 1회 부품교체 또는 전면수리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햇빛전지판은 연간 0.7% 출력효율이 하락한다고 보시면 되고, 업체에서 10년까지 90%, 20년까지는 80% 출력보증을 합니다.
A. 아직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라서 최종적으로 A/S 기준은 아직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제품은 포장배송 후 본인 설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내에 계신 경우 설치도우미를 요청하시면 설치비를 받고 설치해드릴 수 있습니다. 서울 외 지역은 본인 설치만 가능하시구요. 저희가 설치를 해드리는 경우 설치가 끝난 후에 거치대와 난간, 거치대와 각 부품의 결속이 확인되었음을 구매하시는 분과 함께 결속부위의 사진을 찍으며 확인을 합니다. 제품 자체가 복잡한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 설치만 잘 된다면 큰 결함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거치대 자체에 결함이 있는 경우, 또는 초기 결속이 잘못되었음이 판명될 경우 당연히 무상 유지보수를 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햇빛발전 전지판과 마이크로인버터는 제품 자체 결함이 있을 경우 각 제조업체 기준에 따라 처리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A/S 기준을 마련하겠습니다.
A.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저희 제품은 전기공사로 볼 수 없습니다. 모듈과 인버터를 솔라커넥터로 단순히 +,- 극을 맞춰 연결하고(이미 부품에 배선이 되어 있습니다) , 인버터에 달린 플러그를 가정 내부의 콘센트에 꽂는 방식의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없이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