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조합원 정기총회 회의록(2013년 3월 28일)

2013년 제1차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정기총회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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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공고일: 2013년 3월 11일(월)

개최연월일: 2013년 3월 28일(목) 오후 7시

장 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총조합원수: 86명

참석조합원수: 22명

위임조합원수: 22명

총회 의장: 이 규

 

2013-03-28 20.00.49

 

1부 경과 보고

 

사회자: 김광철

– 인사말: 이규 총회 의장이 인사말을 하다.

– 참석 조합원 자기소개

– 경과보고: 박규섭 사무국장

 

 

2부 총회

 

1. 개회 선언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박승옥 이사장을 대신하여 등기이사 중 가장 연장자인 이규 이사가 인사말과 함께 제1차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정기총회를 시작함을 선언하다.

 

 

1. 성원 보고

 

의장이, 박규섭 사무국장에게 조합원의 참석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하다.

의장이, 총 조합원 86명 중 22명이 출석하고 23명이 위임하여 의사정족수가 되어 성원이 성립됨을 알리다.

의장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정기총회가 성립됨을 선포하다.

 

 

1. 의사록 서기와 서명날인인 선임

 

의장이, 회의의 기록을 위해 서기와 서명날인인을 선임해 줄 것을 요청하다.

의장이, 박규섭을 서기로 추천하고 동의를 구하다.

박규섭: 수락합니다.

송종택: 동의합니다.

김광철: 재청합니다.

의장이, 참석한 조합원 전원의 찬성으로 서기 박규섭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하다.

의장이, 서명날인인으로 조합원 김민경, 박승록, 이귀보를 추천하고 동의를 구하다.

김민경, 박승록, 이귀보: 수락합니다.

김두림: 동의합니다.

유종오: 재청합니다.

의장이, 참석한 조합원 전원의 찬성으로 서명날인인 김민경, 박승록, 이귀보가 선임되었음을 선포하다.

 

 

1. 의사일정 확정

 

의장이, 부의된 안건을 설명하고 의사일정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하다.

제1호 의안 – 2012년 사업 보고와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2012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 2012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2013년 사업계획, 수지예산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제6호 의안 – 규약 제정의 건

을 설명하고 의사일정을 확정해 줄 것을 요청하다.

김동훈: 동의합니다.

이창국: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있는지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참석한 조합원 전원의 찬성으로 의사일정이 확정됨을 선포하다.

 

 

1. 안건 심의

 

<제1호 의안: 2012년 사업 보고와 승인의 건>

 

의장이, 제1호 의안 2012년 사업 보고와 승인의 건을 상정하다.

의장이, 2012년 사업 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묻다.

이용철이, 사단법인의 명칭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하다.

의장이, 여러 제안과 아이디어를 받아서 이사회에서 논의를 하겠다고 말하고, 2012년 사업 보고와 승인의 건에 대한 의결을 구하다.

박승록: 동의합니다.

한지민: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2012년 사업 보고와 승인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제2호 의안: 2012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

 

의장이, 제2호 의안 2012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다.

의장이, 2012년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묻다.

이용철이, 출자금만으로 사업이 가능한지, 현재 출자금을 받아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데 어떻게 초기 설립비용을 충당할 것인지를 묻다.

박승록이, 행정적 처리 절차에 1년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앞으로의 사업이 중요하고,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사람들을 모아주셔야 한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출자를 할 때 일반 지부로 분류되게 되면 어떤 발전소에서 배당을 받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말하다. 상원초등학교를 시급하게 건설해야 할 것 같은데, 출자금도 나누지 않고 상원초등학교에 밀어주어야 할 것 같다.

의장이, 현재 상원초등학교에 집중하고 있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하다.

의장이, 2012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에 대한 의결을 구하다.

김두림: 동의합니다.

송윤옥: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2012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승인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제3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의장이, 제3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감사에게 설명을 구하다.

감사 유종오가, 감사보고서 내용을 설명하다.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김건옥: 동의합니다.

이용환: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제4호 의안: 2013년 사업계획, 수지예산 승인의 건>

 

의장이, 제4호 의안 2013년 사업계획, 수지예산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사무국장에게 설명을 구하다.

박규섭이, 2013년 사업계획, 수지예산을 설명하다.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김광철이, 배당은 언제 이루어지는지 묻다.

유종오가, 2013년 수익은 2014년 2월 또는 3월의 총회 이후 배당된다고 말하다.

김동훈이, 전기 판매 가격 설정은 어떻게 되는지 묻다.

의장이, 한전 발전자회사로부터 REC계약가격 1회, 전력거래소에서 SMP 가격 1회 하여 월 총 2회 입금된다고 말하다.

김동훈이, 회사에서 에너지 판매 정산 업무를 하고 있는데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다.

이세걸이, 출자금 또는 잉여에 대한 운영비, 교육비, 배당 비율을 정해놓는 것이 어떤지, 이런 원칙 결정이 맞는지, 수익 발생시 기준을 정해놓는 것이 어떨지 의견을 묻다.

유종오가, 배당은 수익 개념이 아니라 이익 개념으로, 협동조합의 공익적 활동은 비용으로 지출해도 되며, 이익 중 10%는 법정 적립으로 나머지 90%에 대해 배당이 가능하다고 말하다. 배당률에 대해서는 이사회에서 안건을 올려 조합원총회에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다.

이세걸이, 만일 협동조합이 커져서 이익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수익금 사용과 관련된 큰 틀을 정해놓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이후 논의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다.

의장이,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의 경우 배당을 몇 %라고 못을 박아놓았는데, 생각이 비슷하고 충성도가 높은 조합원이 많은 조합은 그렇게 할 수 있으나 우리 조합의 경우는 아직 초창기이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으므로 배당률 확정을 할 수는 없지만, 일단 태양광사업은 기본적으로 6~8%의 수익은 발생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공공사업이나 교육홍보에 대한 비용 지출과 함께 배당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다.

김민경이, 지부 하나하나 인허가를 받고 조합원을 받고 있는 현 구조에서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각 지부와의 관계를 설명하기 애매하다고 말하다.

유종오가, 지역은 각 개별 발전사업자가 되는 것이지만 초기에는 각 지부에서 스스로를 관리하기 어려우므로 관리하는 쪽이 분명히 있어야 하고 그것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이 될 것이며, 지부 조합원이라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조합원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다.

김광철이, 그렇다면 각 지부 조합원들이 자기 지부를 위해 열심히 일할 이유가 없어진다고 의문을 제기하다.

이용환이, 홍보, 교육 등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에서 주관하고, 수익에서 비용을 뺀 이익은 각 지부 조합원의 몫이 되는 걸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다.

유종오가, 계산하기 애매하지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그렇게 된다면 처음 마중물을 튼 이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우려를 제기하다.

김두림이, 지부별 배당률이 다를 경우에 대해서는 어떨지 묻다.

송종택이,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모든 지부에서 불이익이 될 거라고 말하다.

이용환이, 어느 지부의 수익이 커지면 그 지부는 독립해야 한다고 말하다.

김두림이, 지부의 배당률이 똑같지는 않아도 일정해야 되지 않을까 말하다.

유종오가, 그렇게 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말하다.

송종택이, 작은 사이트에서는 수익 대비 비용이 많으므로 사무국에서 조율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협동조합이기 때문에 보장은 못하지만 이익 발생 후 가능한 구조에서 배당하는 것이 되어야 하고 지부별 배당률이 다른 문제 때문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말하다.

이용환이, 관리상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지부가 커지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하다.

유종오가, 각 지부 조합원이 판단하려면 배당률 등은 가능하면 일치를 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다.

이용환이, 개별 조합원들은 각 지부(동네)를 보고 출자하지 전체를 보고 출자하지는 않을 거라고 말하다.

김광철이, 개별 지부와 전체 조합을 아우르는 절충이 있어야 하고, 여러 과제를 안고 이사회나 다음 총회에서 논의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다.

김현숙: 동의합니다.

이원영: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2013년 사업계획, 수지예산 승인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2013-03-28 19.26.55

 

<제5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

 

의장이, 제5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을 상정하고 사무국장에게 설명을 구하다.

박규섭이, 정관 변경의 건에 대해 설명하다.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유종오: 동의합니다.

김광철: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정관 변경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제6호 의안: 규약 제정의 건>

 

의장이, 제6호 의안 규약 제정의 건을 상정하고 사무국장에게 설명을 구하다.

박규섭이, 규약 제정의 건에 대해 설명하다.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이용철이, 조합원 자격 취득 시기별로 배당을 다르게 하는 부분을 넣는 것에 대해 제안하다.

송종택이, 주식회사에도 우선주라는 개념이 있고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 말하며, 협동조합이므로 순수한 의미가 반감되는 측면이 있지 않겠냐고 말하다.

이용철이, 나중에 규약을 개정하더라도 초기에는 조합원 유치를 위해 그런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다.

박승록이, 조합원 사이에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되며, 처음 고생하고 조합비를 낸 분들에 대한 메리트는 다른 형식으로 있어야 한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한 회기년도에만 그렇게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말하다.

김민경이, 지금 초창기라서 배당금에 민감한 것 같은데 협동조합은 초기 시작자의 헌신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이 많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금액차가 크지는 않을 것이며, 예를 들어 최득기간 1년 이하인 조합원과 1년 이상인 조합원으로 구분하면 어떨지 의견을 내다.

송종택이, 초기 출자 조합원에 대해서는 배당을 조금 더 주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이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다.

의장이, 이사회에서 세련된 안을 가지고 배당 등의 규약에 대해 논의를 해서 다음 총회 때 반영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하다.

한지민: 동의합니다.

김동훈: 재청합니다.

의장이, 다른 의견이 더 있는지를 묻고, 의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안에 대해 거수로 표결에 붙인 결과 참석 발기인 전원 찬성으로 규약 제정의 건이 승인되었음을 선포하다.

 

 

<보고사항 – 가칭 ‘그린햇빛카드’ 관련 보고>

 

의장이, 가칭 ‘그린햇빛카드’ 내용에 대해 사무국장에게 설명을 구하다.

박규섭이, ‘그린햇빛카드’ 사업 개요, 추진 경과,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하다.

의장이,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송종택이, BC카드 측에서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다.

김광철이, 카드 사용금액이 많아져야 하는 단점이 있다고 말하다.

이용환이, 카드사가 손해볼 여지를 없애기 위해 지급보증을 요구하는 것 같다고 말하다.

송윤옥이, 수수료 부분도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을 것 같다고 말하다.

유종오가, 전체적으로 협동조합 정신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이런 사업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하다.

이귀보가, 역시 이런 사업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하다.

이원영이, 지금 이 총회 자리에서 논의되는 내용은 햇빛발전 내용과 어떻게 해야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다.

송종택이, 그런 의도에서 이 협의를 시작했고 현재 상황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말하다.

이용철이, 본인은 신용카드를 쓰지 않는다며 실제로 이 상품이 출시되면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카드를 권유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하다.

박승록이, 조합원의 전체적인 의견이 부정적이라면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것이 맞고, 이런 의견들을 받아서 실무협의를 거치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다고 말하다.

이용환이, 시민햇빛발전소 사업은 시민의식이 있는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고 1개 사이트로는 수익이 나기 어렵기 때문에 웬만한 학교에서는 추진하기가 어렵다고 말하고, 카드 방식이든 다른 방식이든 출자자를 모집하는 다양한 방법을 조합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다.

이용철이, 상원초등학교에 집중하여 수익이 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 것이라고 말하다.

송종택이, 서울시에서도 아직 시민참여 방식의 햇빛발전소 사업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개인도 배당 등의 부분에 대해 민감해하며 이기심을 가지고 있고 서울시도 ‘그린카드’라고 하여 친환경제품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포인트를 더 주는 카드를 출시한 것이 있으므로 그런 측면을 잘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다.

이귀보가, 카드라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따지고 보면 대출을 받아 출자하고 그 금액을 갚아나가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하다.

김두림이, 이 사업은 조합원 정체성 부분을 침해하는 측면이 있는데, 일반 조합원과 카드 조합원의 구분이 확연히 되기 때문에 어떤 조합원이 우리 조합의 정체성인지 헷갈리게 된다고 말하다.

이용환이, 현재 조건으로는 100만원 미만 출자 조합원은 배당에 상관없이 순수성으로 출자하는 측면이 많고, 100만원 이상 출자 조합원은 배당을 생각하고 출자하는 측면이 있을 거라고 말하다.

송종택이, 1만원 출자를 10번 하는 방식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다.

조혜진이, 회의를 들어보니 배당을 받기까지는 기다려야 할 시간이 많은 것 같아서 주위에 어떻게 말해야할지 어려울 듯 하다고 말하며, 카드 문제는 한 번 추진해보고 토의하는 게 좋을 것 같으며, 본인의 경우라면 한 달에 20만원씩 써서 출자조합원이 되고 원전하나줄이기에 협력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으며 주변에도 권유할 수 있다고 말하다.

송윤옥이, 무조건 카드를 만들어야만 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하다.

의장이, ‘그린햇빛카드’ 관련 보고는 의결사항은 아니므로 표결에 붙이지는 않겠지만 조합원들의 이런 의견들을 잘 청취하여 실무협의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실무진에 당부하다.

 

 

<보고사항 – 기타 의견>

의장이, 다른 의견이 있는지 조합원의 의견을 묻다.

이원영이, 독일 하노버에 갔을 때 시의 모든 지붕의 햇빛발전 경제성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보았는데, 빨간 지붕은 경제성이 있고 노란 지붕은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분류해놓은 지도의 사례를 들며, 자신의 아파트나 가정, 사업장의 지붕에 경제성이 있다고 시에서 판단해주면 판단하기가 쉬워질테니까 사단법인에서 서울의 시범지역을 잡아 이런 용역을 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다.

의장이, 좋은 의견 감사드리며 사단법인 통해 이런 일을 맡을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하다.

 

 

의장이 상정할 다른 안건이 있는지를 묻고 없음을 확인한 후 폐회에 대한 의사를 묻다.

박승록: 동의합니다.

송종택: 재청합니다.

의장이 박승록 동의, 송종택 재청, 전원 찬성으로 21시 30분 폐회시각을 알리고 제1차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조합원 정기총회 폐회를 선언하다.

의장은 의결사항을 재확인한 다음 폐회를 선언하고 정관 제36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사경과 및 결과를 명백히 하기 위하여 본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총회에서 선출한 조합원 3인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다.

 

2013년 3월 28일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의 장 이 규 (인)
기 록 박 규 섭 (인)
조 합 원 김 민 경 (인)
조 합 원 박 승 록 (인)
조 합 원 이 귀 보

(인)